가방 · 만드는곳
캔버스백은 협력 공장에서 재단, 봉제, 로고 가공, 마감 순서로 만듭니다. 공정마다 캔버스백에서 특히 챙겨 보는 곳이 다릅니다.



캔버스백은 워싱할 원단을 먼저 줄여 두고 재단한 뒤, 자수나 가죽 패치를 달고 몸판을 이어 손잡이를 박는 순서입니다.
캔버스백 부품은 앞판, 뒤판, 바닥 마치, 손잡이, 안주머니, 가죽 덧댐으로 나뉘고, 부품마다 이름표를 붙여 공정 사이에 섞이지 않게 관리합니다.
캔버스백 공정 중 한 단계라도 바뀌면 작업지시서를 먼저 고쳐 협력 공장과 같은 판을 보며 진행합니다.
워싱을 할 캔버스는 줄어드는 만큼 크게 재단하고, 워싱하지 않을 원단과 본을 따로 둡니다.
두꺼운 캔버스 모서리는 여러 겹이 겹쳐 바늘이 부러지기 쉬워 겹을 깎거나 나눠 박습니다.
캔버스백 로고는 주로 자수 방식으로 넣고, 원단과 모양에 맞춰 봉제 앞이나 뒤 중 맞는 단계에서 작업합니다.
캔버스백 로고 가공이 끝난 부품은 위치와 크기를 작업지시서와 대조한 뒤 다음 공정으로 넘깁니다.
워싱 뒤 줄어드는 비율을 맞추지 못하면 가방마다 크기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두꺼운 모서리를 억지로 박으면 땀이 건너뛰어 실이 뜹니다.
캔버스백 검수는 이 두 곳을 먼저 보고, 표본으로 뽑은 제품을 승인 샘플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캔버스백은 수량과 받을 날짜, 원단에 따라 국내 협력 공장과 중국 협력 공장 중 맞는 쪽에서 만듭니다.
캔버스백에 쓰는 바닥 마치 관련 부자재는 원단 색과 맞춰 부자재 시장이나 협력 업체에서 따로 구해 공장에 넣어 드립니다.
캔버스백 일정은 원단 준비와 자수 작업, 수량에 따라 달라 상담 때 공정별로 나눠 안내드립니다.
캔버스백은 원단 상태로 먼저 워싱하거나 완성 뒤 제품째 워싱하는 방법이 있고, 원하는 느낌에 따라 순서를 정합니다.
품목
에코백, 볼캡, 가죽벨트처럼 만들 물건
예상 수량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략적인 범위면 충분합니다
희망 납기
받으셔야 하는 날짜, 행사일
로고 · 디자인
로고 파일, 참고 사진, 손그림. 없으면 없다고 알려 주세요
생산 희망
국내 · 중국 중 원하시는 쪽, 모르면 상담 후 결정